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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경계 봉쇄로 여행 업계 타격 지속상황에서 뉴질랜드와 자유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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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4-06 12:07 조회2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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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ism and Transport Forum의 CEO 인 Margy Osmond는  많은 호주인들이  주 경계 봉쇄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자국 내에서 여행하거나 여행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건강 전문가가 아닙니다. 제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봉쇄가 발표되었을 때 퀸즈랜드
전역, 특히 관광 산업에서 심각한 타격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호주의 여러 주와 테러토리들은 지난해 10월부터 뉴질랜드에서 오는 방문객들에게 자가격리 없는 자유여행을 허용하기 시작했으나, 뉴질랜드는 아직까지 호주에서 오는 방문객들에게 자가격리 없는 자유여행을 허락하지 않아 왔던 상태에서
 

오늘 아던 뉴질랜드 총리가 호주-뉴질랜드 자유 여행(트래블 버블) 개시일을 공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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