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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남호주, ‘7월 20일 주 경계 개방 계획’ 백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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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6-30 16:23 조회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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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남호주 주정부가 7월 20일로 예정됐던 다른 주와의 주 경계 재개방 계획을 백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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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마샬 남호주 주총리는 7월 20일에 빅토리아주, 뉴사우스웨일스주, ACT 방문객의 격리를 해제할 계획이었지만 최신 의료 조언에 따라 이 같은 계획이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마샬 주총리는 뉴사우스웨일스주와 ACT에 대해 별도의 움직임을 취할 수도 있겠지만 현 상황에서는 빅토리아주에만 별도의 움직임을 취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앞서 남호주 주정부는 6월 16일 자정부터 서호주, 노던 테러토리, 태즈매니아 방문객에 대한 주 경계 봉쇄를 해제했으며, 뉴사우스웨일스주, 빅토리아주, 퀸즐랜드주 등 나머지 지역에 대한 주 경계 봉쇄 해제는 7월 20일부터 시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마샬 주총리는 화요일 만난 기자들에게 “우리의 최우선 과제는 남호주 시민들의 건강, 복지, 안전”이라며 “현시점에서는 우리가 희망한 데로 7월 20일에 빅토리아주와의 경계를 개방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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