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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 발생… 감염 위험지 주민들에게 ‘문자 메시지’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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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6-27 20:43 조회6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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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이 추가됐다. 빅토리아주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두자릿 수를 기록한지 11일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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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앤널리제 반 디멘 차석 의료관이 토요일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이 추가됐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빅토리아 주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천990명으로 늘었으며, 이중 204명이 코로나19 치료를 받고 있다.

신규 확진자 41명 중 8명은 이미 알려진 발병 사례와 연관이 있고, 1명은 귀국 후 격리 중이던 여행객, 13명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발견된 사람이다. 나머지 19명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주정부는 키일로 다운스와 브로드미도우즈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주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독려하고 있다.

한편 빅토리아주로 돌아온 후 호텔에 격리된 여행객 중 30%가량이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진 후, 주정부는 해외에서 돌아와 호텔에 격리된 사람들에게 강제로 검사를 받게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법률 자문을 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빅토리아 주정부의 대변인은 “해외에서 돌아온 여행객들이 검사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 주정부의 입장”이라며 “어제 전국 비상 내각회의에서 내린 결정에 따라 빅토리아주는 모든 선택지를 살펴보기 위한 법률 자문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빅토리아 주정부는 호텔 검역 프로그램에 따라 현재 해외에서 귀국한 사람들의 입국 당일과 11일째 되는 날에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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