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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거부한 귀국 여행객 수두룩… 정치권 “무모하다”, “이기적이다” 성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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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06-27 20:35 조회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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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빅토리아주로 돌아온 여행객의 30%가량이 14일 동안의 자가 격리 기간 중 수차례 요청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빅토리아주로 돌아와 호텔에 격리된 여행객 중 30%가량이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여야 의원 모두 이들의 행동을 강하게 비난하며 “무모”하고 “이기적인 행동”이라고 성토했다.

빅토리아주 앤널리제 반 디멘 차석 의료관은 금요일 “해외에서 돌아온 여행객의 30%가량이 14일 동안의 자가 격리 기간 중 수차례 요청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검사를 거부했다”라고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자유당의 트렌트 짐머만 의원은 30%라는 수치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토요일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서 격리된 사람들이 검사를 받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무모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격리된 사람들 중 양성반응을 보인 경우가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더 높다는 것을 봐 왔기 때문”이라며 “그들이 그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들은 다시 돌아와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

노동당의 린다 버니 의원 역시 이들의 행동은 “너무나 이기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녀는 ABC TV와의 인터뷰에서 "호주가 비교적 바이러스에 잘 대처하고 있는 이유는 검사 제도 때문”이라며 “검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최근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급증하며 빅토리아주 정부는 대대적인 코로나19 검진을 실시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SBS 전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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