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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하늘을 나는 택시, 우버 에어’ 시범 도시 선정… ‘내년 시험 비행, 2023년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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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12 18:03 조회1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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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댈러스와 함께 2020년 시험 비행을 시작하는 우버 에어의 시범 도시로 선정됐다. 우버 에어는 2023년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멜버른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댈러스와 함께 2020년 시험 비행을 시작하는 우버 에어의 시범 도시로 선정됐다.

우버는 오늘 성명서를 발표하며 “멜버른이 로스앤젤레스와 댈러스와 함께 우버 항공 서비스를 위한 시범 도시에 합류할 것”이라며 “도시 기동성을 열고, 지상의 교통 혼잡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상용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인 우버 에어는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소형 전기 항공기를 이용해 공항과 도심 교통 허브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The small, electronic aircraft will be able to take off and land vertically.

The small, electronic aircraft will be able to take off and land vertically.

이번 계획이 발표된 워싱턴 서밋에 참석한 빅토리아 주 로빈 스콧 재무 차관은 “멜버른이 우버 에어를 위한 첫 번째 국제 시범 도시로 선정되어 기쁘다”라며 “빅토리아 주는 역동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도시로 아시아 퍼시픽 지역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선도하는 경제 도시”라고 말했다.

우버의 호주, 뉴질랜드, 북아시아 지역 총괄을 맡고 있는 수잔 앤더슨 제너럴 매니저는 “호주 정부가 공유 경제와 미래 교통 기술에 대한 전향적인 접근법을 채택해 획기적인 시범 도시에 합류할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멜버른의 독특한 인구학적, 지리적 요건이 혁신과 기술 문화와 결합해 멜버른이 우버 에어의 세 번째 시범 도시가 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에릭 앨리슨 우버 엘리베이트 글로벌 대표는 멜버른 공항에서 도심까지 우버 에어를 이용하게 되면 10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 우버 에어를 이용해 사람들이 버튼을 누르고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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