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1:1문의

[호주 투데이] "조지 펠, 옥중 사망 위기 내몰려" > Queensland & 교민소식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 호주소식 + 교민사회(퀸즈랜드) + 사고팔기 + 구인/구직 + 부동산 + Q&A/자유게시판 + 여행/유학 + 포토갤러리 + 전문가칼럼 + 비지니스 + 업소록 + 쿠폰할인 이벤트 + 공지사항

Queensland & 교민소식 목록

[호주 투데이] "조지 펠, 옥중 사망 위기 내몰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3-14 10:32 조회52회 댓글0건

본문

오늘자 국내 주요 일간지 대부분은 1면 톱기사로 아동성추행범으로 전락한 조지 펠 추기경이 6년 실형을 선고받음에 따라 자칫 옥중에서 생을 마감하게 될 지도 모른다는 내용의 기사를 대대적으로 다뤘습니다.

디 오스트레일리안지입니다.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은 조지 펠 추기경이 두 명의 성가대원 어린이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최대 6년의 실형을 선고 받음에 따라 자칫 옥중에서 숨지게 될지도 모른다면서, 교도당국에 의해 '즉각적 위험 수감자'로 분류된 조지 펠 추기경이 교도소 내에서 상당한 위협에 직면케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1면 주요 기사로 초박빙의 구도로 펼쳐지고 있는 NSW 주총선을 앞두고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막판 유세를 통해 유권자들이 결국 '진정성'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자유당 연립이 과반단독정부 구성에 성공할 것으로 낙관했다는 내용을 다뤘습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 역시 1면 톱기사로 조지 펠 추기경에 대한 6년 징역형 선고 소식을 다루며, 조지 펠 추기경이 수감 기간 내에 교도소에서 숨을 거두게 될 지도 모르지만, 의혹이 공개적으로 제기된 지난 수년 동안에 걸쳐 자신의 결백을 강력히 주장해온 펠 추기경에 대한 징역형이 생존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들에게는 충분한 위로가 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추기경 측의 항소심이 예고된 만큼 피해자와 그 가족들 역시 고통이 예상된다고 덧붙였습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는 호주 학생들의 성적이 다른 서방선진국 대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환경운동가들은 학생들을 교실이 아닌 무단 결석의 시위의 장으로 끌어내고 있고 심지어 클로버 모어 시드니 카운슬 시장은 이들에게 무료로 시위 장소까지 제공하려 하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디 에이지 역시 조지 펠 추기경에 대한 1심 선고 결과를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멜버른 헤럴드 선은 자신의 아내 유해가 발견되지 2년이 지나서야 마침내 보체 리스테브스키가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사실을 자백했다는 소식을 1면에 대서특필하면서 두 자녀의 아버지 리스테브스키는 경찰로부터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돼 수사를 받았음에도 자신의 아내 실종과 무관하다고 뻔뻔스러운 반응을 보였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캔버라 타임즈는 연방정부가 머리 달링 강 당국 본부의 지방 이전 계획을 강행함에 따라 또 다시 캔버라의 연방공무원 76명의 지방 전출이 불가피해졌다는 소식과 더불어 조지 펠 추기경의 6년 실형 선고 소식을 1면 주요 기사로 다뤘습니다. 캔버라 타임즈는 조지 펠 추기경에 대한 선고를 담당한 빅토리아주 치안법원장은 '추기경의 범죄 행위를 매우 뻔뻔하고 기회주의적이며 냉혹"한 것으로 지적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퀸슬랜드주 쿠리어 메일은 오늘 저녁 멜버른 AAMI 파크에서 열리는 NRL 시즌 개막전에 NRL 경기 293회 출전의 금자탑을 축성하게 되는 브리즈번 브롱코스의 주장 다리우스 보이드가 웨인 베넷트 감독의 경질 파동의 충격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그가 자신의 거취를 심각하게 고민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타스마니아주 더 머큐리는 타스마니아 주정부가 긴급 주택 대책 회의를 개최한 지 1년이 됐지만 호바트 주택난은 더욱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호주주택연구원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호바트 임대 주택 공실률은 이 기간 동안 오히려 0.3% 포인트 떨어지고, 주택 임대료는 무려 7.9% 폭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습니다.

퍼스의 더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안은 1면 주요기사로 시즌 개막을 앞둔 AFL 소식을 다뤘습니다. 서부호주를 대표하는 프리맨틀 도커스의 로스 라이온 감독이 자신만이 프리맨틀의 성적을 끌어올릴 수 있는 적임자라며 항간에 나돌고 있는 경질설을 단호히 부인한 독점 인터뷰를 중점 보도했습니다.

호주 최북단 다아윈의 노던 테러토리 타임즈입니다.
노던 테러토리 정부가 주내의 대형 송림지대 내의 소녀원 신설 계획을 백지화함에 따라 주내의 송림 산업체들이 환호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광고문의 & 제휴문의
Tel 0449 887 944, 070 7017 2667, Email qldvision@gmail.com
Copyright ⓒ DIOPTEC, Queensland Korean Community websit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