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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호주 주요 일간지 헤드라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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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2-08 09:50 조회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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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 리뷰는 1면 톱 기사로 이번 금융권 로열 커미션 조사에서 구태적 부실경영의 표적이 된 NAB은행의 켄 헨리 이사장과 앤드류 소번 은행장의 동반 사퇴 소식을 다뤘습니다.   이 신문은 호주 금융권의 최고의 양대 거물이 결국 이번 로열 커미션 조사 결과 사태의 소용돌이 속에 불명예 퇴진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파이낸셜 리뷰는 또 호주중앙은행이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다음날인 7일 호주 주식시장이 4개월만에 최고의 폭등세를 기록했다면서, 특히 배당금이 유리한 부동산 및 금융권 주식이 강세를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디 오스트레일리안 역시 1면 톱기사로 NBA의 켄 헨리 이사장과 앤드류 소번 은행장 사퇴 소식을 다뤘습니다.  이 신문은 금융권 로열 커미션 조사 결과로 분노한 투자자들을 진정시키고 로열 커미션의 보고서에 지적된 문제점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두 사람의 퇴진은 불가피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신문은 또 중국 계 호주인의 구속 기간이 길어진 것과 관련해 호주정부가 "양국간의 영사협정의 위반"이라는 항의서한을 베이징에 발송했다고 전함과 동시에 서부호주 원주민 벽촌 지역에서 청소년 13명의 의문사와 관련해 부검이 이뤄질 것이라면서 원주민 아동 보호 체계 결함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도 NAB  최고 경영자 동반 사퇴 소식을 1면에 집중적으로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켄 헨리 이사장과 앤드류 소번 은행장이 결국 은행 안팎의 거세 비난을 모면하지 못했다면서 앤드류 소번 은행장의 전 비서실장의 비리 문제를 부각시켰습니다.  실제로 뉴사우스웨일즈 주경찰청은 소번 은행장의 전 비서실장이 보유한 자산 8백만 달러 가량을 동결시켰다면서 여기에는 100만 달러 짜리 NAB은행 발행 수표도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NSW 주 노동당의 마이클 댈리 당수의 보좌진이 지역 유권자들을 돕기위해 사용해야 하는 의원 전용 비밀 회선을 통해 그의 과속 위반 사례를 부인 앞으로 전가시킨 사례가 적발됐다고 전했습니다.

헤럴드 선 역시 NAB 최고 경영진 동반 사퇴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루면서 데이비드 존스의 데이비드 토마스 사장의 전격적인 사퇴 소식도 함께 전했습니다.  데이비드 토마스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 사장은 지난 4개월 전 차별 의혹이 제기되면서 사퇴를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분석했습니다.

헤럴드 선은 또 로버트 도일 전 멜버른 시장의 성폭행 의혹에 대해 빅토리아주 경찰청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면서, 이미 다수의 성폭력 피해 여성들의 진술을 확보하는 등 '전례없는 성폭행 사건'이 될 것이라고 묘사했습니다.

데일리 텔레그라프도 NAB 이사장과 은행장 그리고 데이비드 존스 사장 최고 연봉의 최고위 경영자 3명이 별개의 이유로 사퇴했다는 소식을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이 신문은 또 시드니 서부지역의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5억 달러의 예산을 쏟아부어 도로 증설에 나서게 된다는 소식과 스콧 부홀츠 연방교통부 정무차관의 여군 포옹 추문 사태를 오늘도 추가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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