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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슬랜드 해밀턴 아일랜드 “여성 2명, 상어에 물려 병원으로 이송” > Queensland & 교민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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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슬랜드 해밀턴 아일랜드 “여성 2명, 상어에 물려 병원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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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1-10 22:26 조회1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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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슬랜드 주 해밀턴 아일랜드 부근의 얕은 물가에서 소녀 한 명과 여성 한 명이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

퀸슬랜드 주 휘트선데이(Whitsunday) 제도에서 소녀 한 명과 여성 한 명이 상어에게 물리는 일이 발생했다.

퀸슬랜드 앰뷸런스 대변인은 “두 사람이 오늘 오전 9시 30분경 해밀턴 아일랜드(Hamilton Island)의 캣세예 해변(Catseye Beach) 얕은 물가에서 상어의 공격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해밀턴 아일랜드 관리자는 여성들을 공격한 상어의 길이가 1미터 미만으로 여겨진다고 말했다.

부상자 중 한 명은 해밀턴 아일랜드 메디컬 센터로 옮겨져 오른쪽 다리의 심각한 상처를 치료받았고, 다른 한 명은 발에 물린 상처를 추가로 치료받기 위해 프로세핀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부상자들의 생명에는 위협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추가적인 안전 점검을 위해 해변은 현재 폐쇄됐다.

한편 지난해 11월에는 빅토리아 주에 거주하는 다니엘 크리스티스(33)씨가 친구와 동료들과 함께 여행을 하던 중 시드 하버(Cid Harbour)에서 상어에게 물려 목숨을 잃은 바 있다.

앞선 9월에는 타즈매니아 여성 저스틴 바윅(Justine Barwick)씨와 빅토리아 주 여성 한나 팝스(Hannah Papps)씨가 24시간 안에 각각 상어의 공격을 받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퀸슬랜드 주 야당은 오늘 주정부의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

퀸슬랜드 자유국민당의 팀 맨더 부당수는 “우리는 주 정부가 가능한 한 빨리 상어 보호 프로그램을 도입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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