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 로그인 | 1:1문의

노동 착취, 부당 행위에 맞서는 중국 출신 이민자들 > Queensland & 교민소식

본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 호주소식 + 교민사회(퀸즈랜드) + 사고팔기 + 구인/구직 + 부동산 + Q&A/자유게시판 + 여행/유학 + 포토갤러리 + 전문가칼럼 + 비지니스 + 업소록 + 쿠폰할인 이벤트 + 공지사항

Queensland & 교민소식 목록

노동 착취, 부당 행위에 맞서는 중국 출신 이민자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12-06 17:22 조회89회 댓글0건

본문

호주 내 중국인 이민자 커뮤니티가 노동자 불평등과 착취 문제를 다루는 호주 노조협의회의 캠페인에 동참하며, 임금 인상과 고용 안정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호주의 이민자들이 불합리한 근로 환경과 착취 문제에 대항하기 위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호주 이민자 사회에서는 언어 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인해 이민자들의 취업 기회가 줄고 직장의 안정성이 결여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시드니 주민 스티븐 팡(Stephen Fang) 씨는 지역 사회 구성원들을 위한 공정한 임금과 근로 조건 개선을 주장하는 중국인 이민자 커뮤니티 구성원 중 한 명이다.

그의 아내는 이전 직장에서 2주마다 받는 급여를 두 달 동안 한 푼도 받지 못했다. 스티븐 씨는 이 문제를 공정 근로 위원회에 신고하고 나서야 받아야 할 돈을 되돌려 받았다고 말했다.

스티븐 씨는 많은 중국 식당과 중소 업체들이 현금 거래를 하기 때문에 일하는 사람들이 착취 문제에 놓일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는 “중국인들이 병가나 휴일도 없이 일하고 있고, 스스로를 보호하지 못한다”라며 “이는 불법이고, 현재의 시스템은 노동자가 아닌 중소업체를 보호하기 위한 제약이 있는 시스템”이라고 주장했다.

스티븐 씨는 저임금 문제와 직업 안정성 불안의 문제는 호주에 있는 중국인 커뮤니티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며, 다른 이민자들 역시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서비스이용약관 | 광고문의 & 제휴문의
Tel 0449 887 944, 070 7017 2667, Email qldvision@gmail.com
Copyright ⓒ DIOPTEC, Queensland Korean Community websit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