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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농가 일가족 7명 사망 총기 난사 사건…지역 사회 충격, 경악,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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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5-12 16:13 조회2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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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호주주 마가렛 강 인근의 오스밍턴 마을의 농가 주택에서 발생한 3대 가족 7명 총기 피살 사건의 충격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지역사회에 널리 알려진 유복한 가정에서 발생한 이 사건으로 어린이 4명을 포함한 일가족 7명이 총탄에 맞아 숨졌다.

 

사건 현장 주변에는 지역 주민들의 조화가 쌓이고 있지만 적막감은 한층 깊어지고 있는 것으로 지역 언론은 보도했다.

 

경찰은 할아버지가 자신의 아내와 딸 그리고 네 손자 모두를 사살한 후 자신에게도 총탄을 쏴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건이 발생한 농가 주택에서는 노부부와 딸 그리고 딸의 네 자녀 등 3세대가 함께 거주해왔다.

 

국내 언론들은 1996년 4월 28일 발생한 타스마니아 포트 아서 총기난사 사건이후 국내적으로 최악의 총기 사건이라고 언급했다.

 

 

Flowers are left next to a police roadblock where police are investigating the death of seven people in suspected murder-suicide in Osmington.
사건 현장 인근에 놓인 조화들.
 

11일 오전 5시 15분 경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했고사건 현장에서 어린이 4명과 어른 3명의 시신을 발견했다.  네 자녀는 막내가 8살 장남이 13살 어린이로 확인됐다 

주택에서는 2정의 총기류가 발견됐으며 사망자들은 총상을 입은 상태였다.  

성인 2명의 시신은 집 밖에서 발견됐고, 다른 다섯 구의 시신은 주택 안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신고한 남성이 가족을 몰살한 범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오전 5시 직전 총격 소리가 울려 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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