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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200만명 '불안증'....우울증 환자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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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7-10-09 19:22 조회74회 댓글0건

본문

Ambika Sivan first noticed a change around the time her son was born. 

 

호주의 비영리 건강단체의 조사결과 호주인 200만명이 불안증을 겪고 있으며, 만성 불안증 환자의 20%가 증세를 겪은지 6년 가량 지난 후에 도움을 청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LanguageKorean
By 
Rena Sarumpaet

 

 

불안증은 호주인들에게 가장 보편적인 정신질환으로 우울증 환자의 2배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된다.

비영리건강단체 '비욘드블루'가 호주의 성인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응답자의 2/3는 우울증이 가장 보편적인 정신질환으로 인식했다.

비욘드블루의 심리학자 루크 마틴 박사는 "가장 널리 퍼진 정신질환은 불안증이며, 호주인 25%는 한번쯤 불안증을 겪게 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만성 불안증은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스트레스나 근심의 수준을 훨씬 넘는다"면서 "우울증과도 판이하다"고 지적했다.

루크 마틴 박사는 "우울증은 삶의 의욕을 저하시키고 대인관계를 기피하게 하며 종국적으로 다양한 활동과 취업마저 포기하게 하는 반면, 불안증은 모든 것이 잘못될 것 같다는 강박감과 근심에 휩싸이게 돼 늘 불안하고 초조한 삶을 살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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